기업재무제표를 보면 지원금 가능성이 달라진다
기업재무제표가 왜 지원금 심사의 첫 관문이 되는가. 정부지원금은 사업계획서만 잘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. 그런데 현장에서 떨어지는 사례를 보면 서류 표현보다 기업재무제표에서 이미 방향이 갈리는 일이 더 많다. 매출이 늘고 있다는 말과 손익계산서에 찍힌 숫자는 다르다. 심사자는 주장보다 숫자를 먼저 본다. 특히 사업화 자금, 수출 바우처, 기술개발 연계 자금처럼 규모가 커질수록 재무제표는 회사의 체력검사표 … 더 읽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