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달 100만 원 준다는 말에 혹해서 시작했던 SSAFY 후기
SSAFY 지원을 망설였던 이유와 시작 솔직히 처음 SSAFY 공고를 봤을 때는 마음이 복잡했다. 다들 좋다고는 하는데, 합격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라는 소리도 있고 무엇보다 1년 가까이 되는 시간을 온전히 쏟아야 한다는 게 부담스러웠다. 이천에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면서 당장 이번 달 월세 걱정하던 처지에, 1년 동안 매달 100만 원을 준다는 조건은 엄청난 유혹이었다. 물론 그 돈이 내 … 더 읽기
